1930년대 외국인 휴양지로 개발된 대천해수욕장은 계절과 관계없이 젊음과 낭만이 넘치는 축제의 해수욕장이다. 다양한 해양 레져스포츠와 축제, 머드등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다. 대천해수욕장은 국내 유일의 패각분 백사장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대천해수욕장은 대천해수욕장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보령 천연머드를 이용한 머드축제가 그것이다.
 
 
 

내부전시관 및 외부전시관으로 구분되어 조성된 석탄박물관에는 각종 탄광시설 및 광물표본류 외 2,500여 점의 표본이 전시되어 있다. 내부전시관은 모두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은 그 특성에 따라 비치되어 있다. 관람 안내및 기념품을 판매하는 안내의 장, 석탄의 생성과정을 보여주는 탐구의 장, 석탄 및 암석의 종류와 석탄이용의 역사를 설명하는 발견의 장, 그리고 참여의 장은 탄광 및 갱도의 모션이 전시되어 있는데 실제 탄광에 와있는듯 사실적으로 만들어져 있다. 또한 확인의 장에서는 석탄이 생산되는 과정이 영상물로 방영되며, 마지막 체험의 장은 2층에 마련되어 있는데 각종 화석과 석탄박물관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모의갱도가 설치되어 있다.
 
 
 
성주산은 오서산과 함께 보령을 상징하는 명산으로 예로부터 성인, 선인이 많이 살았다 하여 성주산이라 부르고 있다. 성주산에는 질 좋은 소나무를 비롯, 느티나무,굴참나무, 졸참나무, 때죽나무, 고로쇠나무 등이 자생하고 있는데 한낮에도 컴컴할 정도로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이 나무들은 피톤치드(phytoncide)라는 향기를 발산하고 있는데 이 피톤치드는 식물이 자라는 과정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발산하는 향기로 그 자체에 살충,살균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사람이 피톤치드를 마시거나 피부에 접촉하면 심신이 맑아져 과학적으로도 정신과 육체건강에 좋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폐광의 자연풍을 이용한 냉풍욕장은 한층 기승을 부리는 삼복더위조차 한순간에 잠재워버릴 만큼 시원하다.
지하 수백, 수천, 미터에서 불어오는 냉풍을 맞노라면 삼복더위라도 단숨에 떨쳐 버릴 수 있다.
외부온도가 30도를 넘어서는 한 여름에도 냉풍욕장의 실내 온도는 12도, 50 미터 길이로 세워져 있는 냉풍욕장은 외부 온도가 올라갈수록 더욱 시원해지는 특성을 갖고 있어, 한여름 무더위에도 서늘함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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